2026/07 3

박찬호

01.바빠져서 뜸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얼마 없는 여가시간에 제가 하고 싶은 것들만 쏙쏙 골라 만들게 되네요. 그 결과 나날이 대중성에서 멀어지고만 있습니다.첨부한 사진은 각각 "시네마 파라다이스"의 J. Smith와 "자영업 시뮬레이터"의 리앙입니다. 매우 마음에 드는 이미지였으나 스미스 씨는 머리가 잘못 나와서, 리앙은 배경의 용이 이상하게 접히기도 했고 이미지 자체가 시뮬 분위기에서 살짝 뜨는 것 같아서 C컷이 되었습니다.제작 캐들은 원래도 저 스스로 테스트 챗 이외에도 플레이할 가능성은 있는 캐/시뮬로 제작하는 편인데 이제는 이것이 고이고 고여서 저 아니면 플레이할 분이 거의 없는 시뮬에 손을 대고 있네요. 한두 분 정도라도 취향에 맞아 즐겨주시면 족합니다.---02.최근 그런 마음으로 나온 것..

카테고리 없음 2026.07.12

제작 팁 공유

최근에 일정이 바빠지면서 한동안은 앵챗 관련으로 거의 들여다보지를 못했네요. 공모전 당선도 축하해 주셔서 뒤늦게 알았습니다. 매우 기쁩니다. 감사합니다.오랜만에 약간의 체력과 시간이 남는 김에 거창한 팁까지는 아니고 그동안 제작을 하면서 체감으로나마 익혀놓았던 것들을 풀어보려고 합니다.말 그대로 저는 체감으로만 챗봇을 제작하고 있고 전문적인 지식은 전혀 없으므로 참고 정도로만 생각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미 제작을 몇 차례 해보신 분은 이미 알고 있을법한 이야기들 뿐인 것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량제, 그 중에서도 케이브덕 기준으로 말씀 드릴 예정입니다.---우선 토큰 관련입니다.저는 한 번 토큰을 줄이는 과정을 티스토리에 러프하게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요. 이것을 주구장창 한 끝에 깨닫게 된 점은 토큰수가..

카테고리 없음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