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01.바빠져서 뜸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얼마 없는 여가시간에 제가 하고 싶은 것들만 쏙쏙 골라 만들게 되네요. 그 결과 나날이 대중성에서 멀어지고만 있습니다.첨부한 사진은 각각 "시네마 파라다이스"의 J. Smith와 "자영업 시뮬레이터"의 리앙입니다. 매우 마음에 드는 이미지였으나 스미스 씨는 머리가 잘못 나와서, 리앙은 배경의 용이 이상하게 접히기도 했고 이미지 자체가 시뮬 분위기에서 살짝 뜨는 것 같아서 C컷이 되었습니다.제작 캐들은 원래도 저 스스로 테스트 챗 이외에도 플레이할 가능성은 있는 캐/시뮬로 제작하는 편인데 이제는 이것이 고이고 고여서 저 아니면 플레이할 분이 거의 없는 시뮬에 손을 대고 있네요. 한두 분 정도라도 취향에 맞아 즐겨주시면 족합니다.---02.최근 그런 마음으로 나온 것..